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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비자 2위는 독일...1위는 ?뉴질랜드 헤럴드 분석...영국, 독일, 호주, 남아공, 미국 순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7.04.26 08:05|조회수 : 6103

급증하고 있는 워크비자가 사상 최대의 이민 유입을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워크비자의 주 대상국이 아시안 국가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뉴질랜드 헤럴드에 따르면 워크비자 입국자는 2004년 1만6천787명에서 작년에는 두배가 넘는 4만1천576명으로 급증했다.

워크비자 입국자는 출신 나라별로 영국이 가장 많았고 독일, 호주, 남아공, 미국 순이었다.

영국은 전체 워크비자 중 16.6%를 차지, 두번째로 많은 독일 8.8%의 두배에 달했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여섯달째 순유입 인구가 6천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지난 2월말 기준으로 연간 인구 순증은 7만1천333명으로 신기록을 또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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