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이민
지난해 인구순유입 7만588명으로 사상 최고키위는 예상과 달리 해외 유출이 더 많아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7.02.01 06:30|조회수 : 9060

지난 한해 동안 뉴질랜드로 장기 또는 영구 순 유입된 인구가 7만588명으로 사상최고를 기록했다고 31일 통계청이 밝혔다.

이는 2015년의 6만4천930명,  2014년 5만922 명,  2013년 2만2천468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나라별 순 유입된 인구는 중국이  1만310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2015년보다는 1천433명 줄어들었다. 이어 인도가 8천899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인도는  2015년 1만3천292명에서 감소폭이 가장 컸다.

이어 영국 5천588명,  필리핀 4천511명,  남아공 4천297명 순이었다.
타국적자의 장기 입국 총계는 7만2천406명 이었지만 키위 시민권자는 1천818명이  순 유출됐다.

전체적으로 12만7천305명이 장기-영구 입국했고  5만6천717명이  출국했다.

장기 영구 입국자들의 비자는 워크비자가 4만1천576명으로 지난해 3만7천704명에 비해  10.1% 늘었지만 학생비자는 2만4천562명으로 11.9%나 줄었다.

학생비자 입국자의 감소는 인도가 가장 두드러져 지난해 6천702명이 순 입국 2015년 1만83명에 비해 무려 38.1%가 줄어 들었다.
필리핀 유학생도 1천570명으로 전년의 2천123에 비해 26%가 줄었다.
반면 한국유학생은 704명으로 전에 비해 32.6%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koreanz.co.nz

<저작권자 © 뉴질랜드 선데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데이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PO Box 100974 NSMC, Auckland New Zealand
TEL : 09)444-7444 Email: koreamedi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Cathy Yun
Copyright © 2019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