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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뉴질랜드 오픈 17위유학생 이장현군 아마 최고 순위
코리안즈 | 승인 2019.03.07 09:53|조회수 : 110

최경주(49)가 제 100회 뉴질랜드오픈 골프대회에서 공동 17위를 차지했다.

최경주는 3일  애로타운의 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2006년 US오픈 우승자 제프 오길비(호주) 등과 함께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쳤다.

잭 머리(호주)가 21언더파 266타로 2타 차 정상에 올랐다. 

베스트 아마추어 상을 수상한 이장현군이 고재민 코치과 트로피를 들고 있다.

 

한편 올해 17세의 뉴질랜드 한국 유학생 이장현이 이 대회에서  아마추어 중 제일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이장현은 최종합계 11언더파타로 최경주(48)와 2006년 US오픈 챔피언 제프 오길비(호주)에 1타 뒤진 공동 2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고 뉴질랜드오픈 브레디스로컵(베스트 아마추어상)을 수상했다.

코리안즈  article@koreanz.co.nz

<저작권자 © 뉴질랜드 선데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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