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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챨스경 100주년 NZ open 이벤트서 홀인원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9.02.28 06:54|조회수 : 134
밥 챨스 경이 힐스 파 3 골프 코스 9번홀에서 홀인원 한뒤 공을 꺼내들고 기뻐하고 있다.

뉴질랜드 골프의 전설 밥 챨스 경이 100주년 뉴질랜드 오픈 이벤트로 27일 열린 파 3 챔피온스 경기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화제다.

1954년에 뉴질랜드 오픈에서 첫 우승한 챨스 경은 올해 82세다.

챨스 경은 이날 퀸스타운 힐스 골프장 옆에 새로 지어진 파3 골프 코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마지막 9홀에서 홀인원의 행운을 차지했다. 이번 홀인원은 챨스 경의 생애 11번째 홀인원이다.

챨스 경은 뉴질랜드 최초의 메이저 대회 챔피언으로 1963년 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이를 포함해 PGA 투어 6승 등 프로대회에서 통산 76승을 거두었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koreanz.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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