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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 100회 뉴질랜드오픈 선수로 참가양용은과 한팀...최경주 작년 컷오프 설욕할 수 있을 지 관심
코리안즈 | 승인 2019.02.27 17:26|조회수 : 193

100회째를 맞이하는 뉴질랜드 오픈 골프대회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퀸스타운 힐스와 밀브룩 골프장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 2년 연속 참가하는 최경주와 양용은 선수에 대해 뉴질랜드 골프계가 큰 관심과 기대를 보내고 있다.

특히 양용은 선수는 가수 이승철과 프로 아마 한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기로 화제가 되고 있다.

골프 구력 30년의 이승철은 핸디캡 4의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철은 양용은과 절친한 사이로 2011년 마스터스의 파3 콘테스트와 2017년 매경오픈에서 양용은의 백을 메기도 했다. 이승철은 이번 대회 기간 볼빅의 공과 모자, 장갑, 골프백 등을 사용한다. 

이번 대회에는 양용은 외에 최경주(49), 류현우(38), 홍순상(38), 이태희(35) 등도 참가한다.

뉴질랜드 오픈 프로암 부문에 짝을 이뤄 출전하는 이승철(왼쪽)과 양용은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볼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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