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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실종 한국인 강명씨 유류품 인근 해변서 발견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9.01.10 08:59|조회수 : 373

오클랜드 서쪽 베델스 비치에 낚시하러 갔다가 실종된 강명씨(사진.57)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경찰이 9일  인근 오닐스 베이에서 강씨의 옷과 낚시 가방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주말에 강씨를 목격했다는 몇건의 제보를 접수했다며 제보와 유류품을 종합해보면 그가 바다에 빠졌을 것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에 따라 육상에서의 수색을 축소하고 경찰 헬기를 이용한 해변 수색에 주력할 방침이다.

강씨는 토요일인 지난 5일 베델스 비치에 낚시를 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뒤 6일  저녁까지 돌아오지 않아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의  2011 토요타 프리우스 차량은 베델스  비치 주차장에서 경찰에 발견됐다.

베델스 비치에서는  지난 2009년 1월 4일 워이어스  럭비팀의  스타 소니 화이 선수가 실종된 이후

10년만에 발생한 사고다. 화이 선수의 시신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koreanz.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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