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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숙련 노동비자 기준 연봉 $41,538 미만으로 완화
선데이타임즈 | 승인 2017.07.27 13:54|조회수 : 6055

정부가 8월부터 적용예정인 이민법 개정안중 비숙련 노동비자(Temporary Work Visa)에 대한 기준을 15% 완화했다.

마이클 우드하우스 이민장관은 27일 오는 8월 28일부터 적용될 이민법 개정안 확정 발표하면서 비숙련 노동비자에 대한 기준은 연봉 $41,538로 15% 하향 조정해 적용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4월 개정안을 발표하면서 실시전까지 문제점을 점검해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개정안 발표후 정부에는 모두 170여건의 청원이 접수됐으며 정부는 지방정부와 업주들의 반발을 고려해 기준을 일부 완화했다.

이에 따라 8월 28일부터 연봉 $41,538 미만이면 1년이하의 워크비자만 발급되고 배우자와 자녀들도 별도로 워크비자나 학생비자 등 해당되는 비자를 발급받아야만 한다.

연봉이 $73,299 이상인 잡오퍼는 직종에 관계없이 숙련 기술 이민 카테고리의 적용을 받게 된다.

선데이타임즈  article@koreanz.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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