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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인격체
 작성자 : 그린맨  2019-01-20 15:21:47   조회: 645   

소중한 인격체



 



일란성 쌍둥이​들 사이​에 존재​하는



특별​한 유대 관계​는 그 어떤 인간관계​보다



더 친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인 역시 쌍둥이​이며 쌍둥이



연구 센터 소장​인 낸시 시걸​의 말​에 따르면,



 



일부 일란성 쌍둥이​들​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무슨 말​인지



정확​히 이해​하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잘 압니다.”



 



한 여성​은 자신​의 일란성 쌍둥이



자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게 없어요.”



 



이​들​이 서로​를 그토록 잘 이해​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연구​에 따르면 환경​과 양육 방식​도



원인​이 되지만, 주된 원인​은



일란성 쌍둥이​들​이 매우 유사​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 모든 놀라운 유전 물질​을 창조​하신



하느님​께서는 분명 우리 각자​를



속속들이 잘 이해​하고 계십니다



 



시편 필자 다윗​은



시편 139 : 13, 14-15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 나​를 어머니 태 속​에 가려 두셨습니다.



내​가 은밀​히 만들어지던 때​에 ···



내 뼈​들​이 당신​에게서 감추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내​가 태아​일 때 당신​의 눈​이 나​를 보셨습니다.



그 모든 부분​이 당신​의 책​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이처럼 하느님​께서 우리​와 우리​의



유전적 구조​를 잘 아신다는 사실​은



그분​이 우리​의 모든 것​을 이해​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해 줍니다.



 



다윗​은 시편 139 : 1-2, 4 절에서는



또 이렇게 기도한 내용이 있습니다



 



“오 (하느님)여호와​여, 당신​이



나​를 살피셨으니 나​를 아십니다.



당신​은 내​가 언제 앉고 언제 일어나는지 아시며



내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차리십니다.



내 혀​에 말​이 없지만,



오 (하느님)여호와​여,



당신​은 이미 그것​을 잘 아십니다.”



 



그​에 더해 (하느님)여호와​께서는



우리​의 마음​속 가장 깊은 감정​을 아시며 심지어



“생각​의 모든 성향​을 분별​하십니다.”



(역대기상 28 : 9; 사무엘상 16 : 6, 7)



 



이러​한 성구​들​은 하느님​에 대해



무엇​을 알려 줍니까?



 



창조주​께서는 우리​의 행동​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생각​과 감정​까지 이해​하십니다.



 



심지어 우리​가 기도​로 우리​의 모든 생각​과



감정​을 말씀​드리지 못할 때​에도 그렇게 하십니다.



 



그​에 더해 우리​는 자신​의 한계 때문​에



원하는 만큼 선​한 일​을 하지 못할 때​가 있지만,



 



하느님​께서는 선​한 일​을 하려는



우리​의 간절​한 열망​을 잘 아십니다.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사랑​과 관대함을 넣어 주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그렇게 사랑을 베플고



위로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요한 1서 4 : 7은 이렇게 교훈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계속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눈여겨 보시며



겪는 고통을 알아채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할 때에도



관심을 갖고 살피시며 도움을 베프십니다



 



“여호와​의 눈​은 의로운 사람​들 위​에 있고



그분​의 귀​는 그​들​의 간구​를 듣습니다.”—라고



베드로 전서 3:12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런 약속도 하셨습니다



 



“내​가 네​게 통찰력​을 주고 네​가 가야



할 길​을 가르치며 네​게서 눈​을 떼지 않고



충고​를 베풀겠다.”(시편 32 : 8)



 



나이지리아​에 사는 애나라는 여인은



자신의 경험을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상황​이 너무 절망적​이다 보니



계속 살아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뇌수종(뇌​에 수액​이 지나치게 많이 고이는 병)



에 걸린 딸을 과부로서 돌보고 있던 와중에



나​까지 유방암​에 걸려 수술​을 받게 되었고



화학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했죠,



 



딸아이​도 아픈데 나​까지 입원​해 있으니까



정말 견디기 힘들었어요.”



 



과부인 애나​ 여인은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이겨 나갈 수 있었습니까?



 



그​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성구​들​을 읽고 깊이 생각​해 봤는데,



그중 하나​가 빌립보서 4 : 6, 7이었어요.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정신력​을 지켜 줄 것​입니다.”



 



이 성구​가 떠오를 때​마다



하느님​께서는 나 자신​보다도 나​를 더 잘



이해​하신다는 점​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하느님께서 곁​에 계시다는 걸 아니까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게 됐어요.



 



과부인 애나 여인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사물을 보게되었고 미래의 희망에 확신을



갖고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과부인 애나 여인이 격은 체험과 경험을



가정을 방문하거나 전시대 혹은 비공식



증거로 알게된 여호와의 증인들과 무료



성경 연구를 통하여 참다운 진리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2019-01-20 15: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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